2025-10-20(월)
아니 10월 언제 시작했다고 벌써 20일..

마당이 고양이 지나가는 길목인지 고양이들이 많이 다님
조심히 다니걸아. 골목 나가면 차 많다.

그러고 밤에 아빠 차 밑에서 고양이 봄.. 고양아 조심히 다니고..
이 날은 가구배송 이슈로 저녁먹고 엄빠랑 산책하러 갔다온 것이 끗. 이었답니다..
굿 백수라이프. 행복해요..
2025-10-21(화)

오늘은 낮에 엄마랑 코스트코 갔다가 (평일 오전은 역시 한산해서 좋았어요)

나의 최애 식빵을 마주치고.. 츄베릅 🤤
(이거할라고 맥 이모티콘 단축키 찾음 컨트롤+커맨드+스페이스 였네요.. 기억하길)

엄마차(내차일뻔했는데!) 에 경고떠서 무섭당 하면서 집에 옴

근데 집에오니까 멀쩡 얘!
오늘도 저녁먹고 산책하고 끄읏
2025-10-22(수)
오늘은 근처 마트 갔다가 마당에 시금치 씨앗을 뿌리고 저녁먹고 산책하고 ..... 챗바퀴 돌았습니다.
런데이 하려고 했는데 로그인을 안해서 못하고 돌아옴ㅠ 내일 (컨디션이 괜찮다면) 꼭 해봐야지..
사진 하나도 안찍은 날은 처음이라 쪼꼼 당황
2025-10-23(목)

엄마랑 마트갔다가 본 머리끈? 인데
어디서 본 것 같이 생김..
누구지…

밤에 산책갔다가 본 하늘
별이 애매하게 보여서 쪼끔 아쉽다
더 보일 줄 알았는데..
2025-10-24(금)

최애쿠키 다 머금..
잘가 생일케이크맛 쿠키야..
이날도 산책으로 마무리..
운동하기 싫어서 맨날 엄빠 산책에 꼽싸리 끼는 중
2025-10-25(토)
모햇지….
2025-10-26(일)

초코+알룰로스+계란으로 만든 브라우니
쫀득한 느낌은 안나서 아쉽..
그리고 초코가루를 좀 줄여야겠듬
써
초코 2T
알룰로스 3T
계란 하나
바닐라 액기스 듬뿍
이 맞는 듯
전원주택생활 너무 즐기고 있구…
층간소음 없는 삶 너무 충만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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